애플에서 새로운 맥북의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신형 M4프로세서를 탑재한 맥북에어의 출시가 임박했죠. 이번 포스팅에서 맥북 에어 M4 사전예약 정보와 가격 그리고 M3 모델과의 차이점도 함께 알려드리니 지금 바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맥북 에어 M4 사전예약
맥북 에어 M4 사전예약 기간은 2025년 3월 초 부터 시작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약 7일 정도의 사전예약이 진행된 후 3월 말 ~ 4월 초에 한국에 정식 출시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식 출시일의 변수는 한국이 1차 출시국에 포함되는지 여부입니다. 만약 한국에 1차 출시국에 포함된다면 북미 지역과 동시 판매가 시작되고, 1차 출시국에 포함되지 않는다면 4월 중순 ~ 말에 출시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M4 맥북에어 예상 출시 정보
- 공개일 : 3월 중순
- 사전예약 : 3월 중순 ~ 말(공개 직후)
- 출시일 : 3월 말 ~ 4월 초
M4 맥북에어 가격
| 모델 | RAM | SSD | 예상 가격 (KRW) |
| 13인치 | 16GB | 512GB | 1,590,000원 |
| 16GB | 1TB | 1,790,000원 | |
| 24GB | 1TB | 2,090,000원 | |
| 24GB | 2TB | 2,390,000원 | |
| 15인치 | 16GB | 512GB | 1,890,000원 |
| 16GB | 1TB | 2,190,000원 | |
| 24GB | 1TB | 2,490,000원 | |
| 24GB | 2TB | 2,790,000원 |
M4 맥북에어 모델의 최저 가격은 159만 원 부터 시작됩니다. 사이즈는 13인치와 15인치 2가지로 출시 될 예정입니다. 13인치의 경우 RAM 16GB, SSD 512GB 사양이 최소 사양이며 159만 원에 판매됩니다. RAM 및 SSD 사양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될 때마다 약 20 ~ 30만 원 인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맥북 에어 M4 15인치는 RAM 16GB, SSD 512GB 사양의 가격이 189만 원부터 판매됩니다. RAM 및 SSD 업그레이드 사양에 따라 약 30만 원씩 가격이 인상됩니다.
맥북 에어 M3 vs M4 차이점
맥북 에어 M3 모델과 M4 모델은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지금 M3를 사용하고 있는데 M4로 바꿀 만한 가치가 있을까? 분명 업그레이드 되었다고는 하지만 어떤 점에서 전작과 차별 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외부 디스플레이 최대 2대 연결 가능
M4 맥북에어 모델에서는 외부 디스플레이를 최대 2개까지 연결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M3에서도 최대 2개까지 연결이 가능했지만, 제한적이었죠. 바로 노트북 덮개를 닫은 클램쉘 모드일 때에만 외장 모니터를 2개까지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맥북 에어 M4에서는 덮개를 열어둔 상태로 외장 디스플레이를 2개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노트북, 외장 디스플레이 2개까지 총 3개의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웹서핑, 영화, 드라마 시청 같은 일상적인 작업용으로 맥북을 사용한다면 M3만으로도 충분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코딩, 디자인, 영상 편집 등 생산성 작업을 하는 크리에이터라면 외장모니터 연결 갯수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습니다. 에어 모델인 만큼 맥북 프로 M4에 비해 연결성은 아쉽지만 가성비 측면에서 충분히 매력있는 선택지입니다.
배터리 수명 최대 18시간 -> 22시간 증가
M4 맥북에어의 배터리 사용 시간은 M3의 18시간에서 22시간으로 무려 4시간이나 증가했습니다. 휴대성이 훨씬 극대화 되면서 밖에서 맥북을 사용하는 분이라면 정말 환영할 만한 업그레이드입니다.

카페 같은 곳에서 일을 하거나, 외근 또는 출장지에서 맥북을 사용해야 할 일이 많다면 배터리 용량 관리는 신경쓰일 수밖에 없습니다. 18시간이 하루종일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긴 하지만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따라 배터리 소모 시간은 천차만별입니다.
그런 와중에 1~2시간이 아니라 4시간이나 증가했다는 점은 맥북에어의 휴대성이 더욱 극대화되었다는 점을 의미합니다. 밖에서 맥북을 사용할 일이 많다면, 맥북 에어 M4를 적극 추천합니다!
Last Updated on 2025-03-30 by 꿀단지